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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량을 200KB·1MB 이하로 줄이는 법

작성: 리보 (FileLivo 운영자) · 작성 2026-10-14 · 최종 수정 2026-10-14

먼저 결론

  • 사진 용량은 픽셀 수와 압축 품질이 결정합니다. 휴대폰 원본처럼 큰 사진은 픽셀 수부터 줄이는 것이 화질 손해가 적습니다.
  • 목표 용량이 정해져 있다면 이미지 압축에 KB·MB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
  • PNG 사진은 JPG나 WebP로 바꾸기만 해도 크게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량은 무엇으로 정해지나?

요즘 휴대폰 사진은 가로 4,000픽셀이 넘는 경우가 많고 한 장에 2~5MB 정도입니다. 그런데 웹 게시판이나 신청서 첨부란에서 보이는 크기는 가로 1,000~2,0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쓸 일 없는 픽셀을 남겨 두고 품질만 낮추면, 픽셀은 많은데 뭉개진 사진이 됩니다.

상황별로 먼저 할 일
상황먼저 할 일
휴대폰 원본 사진, 제한 1MB 이하가로 2,000px 정도로 크기 변경 → 필요하면 압축
증명사진·프로필, 제한 200KB 이하규격 픽셀로 크기 변경 → 목표 용량 압축
화면 캡처(PNG)JPG 또는 WebP로 형식 변환
이미 작은 사진인데 조금 넘침목표 용량 압축만

목표 용량에 맞추는 순서

  1. 이미지 크기 변경에서 필요한 가로 픽셀로 줄입니다. 비율 유지를 켜 두면 세로는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2. 이미지 압축에 목표 최대 용량을 KB나 MB로 입력합니다. 이미 목표 이하라면 원본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3. 결과 화면에서 원본과 결과 용량, 절감 비율을 확인합니다. "화질이 크게 낮아졌다"는 안내가 나오면 1단계로 돌아가 픽셀을 조금 더 줄이는 것이 더 깨끗합니다.

형식에 따른 차이

  • JPG: 사진에 적합하고 거의 모든 사이트가 받습니다. 제출용이라면 기본 선택입니다.
  • PNG: 글자·도형이 많은 캡처에 적합하지만 사진은 용량이 큽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할 때만 유지하세요.
  • WebP: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작은 편이지만, 받지 않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형식 변경은 이미지 형식 변환에서 할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이 색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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