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목록 · 사진·이미지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등록 안 될 때: 150×210px와 첨부파일 5MB 맞추기

작성: 리보 (FileLivo 운영자) · 작성 2026-10-29 · 최종 수정 2026-10-29

먼저 결론

  • 잡코리아 FAQ 기준 이력서 사진은 gif·jpg·jpeg·png, 5MB 이내입니다. FAQ는 150×210px를 넘는 이미지를 등록 실패 원인으로 들고 있으니 150×210px에 맞춰 올리면 안전합니다.
  • 150×210은 5:7 비율입니다. 이미지 자르기·회전에는 5:7 프리셋이 없어서 정밀 설정에 너비 %를 직접 넣고, 이미지 가로·세로 크기 변경에서 너비 150을 입력합니다.
  • 이력서 첨부파일은 개별 5MB 이내, 입사지원 첨부는 최대 30개·전체 100MB 이하입니다. 큰 PDF는 PDF 압축이나 PDF 분할로 맞춥니다.

잡코리아 사진·첨부 규격

잡코리아 개인회원 FAQ의 이력서 항목에 나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FAQ에는 작성일이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첨부 기준 (개인회원 FAQ 정리)
구분허용 형식용량·크기
이력서 사진gif, jpg, jpeg, png5MB 이내. 150×210px를 넘으면 등록에 실패할 수 있음
이력서 첨부파일문서: pdf, hwp, docx, xlsx, pptx, txt, gul / 이미지: jpg, jpeg, gif, bmp, png, ai개별 파일 5MB 이내
입사지원 첨부—최대 30개, 전체 100MB 이하

150×210px 조건은 FAQ가 사진 등록이 안 되는 원인의 하나로 설명한 내용입니다. 업로드 화면이 큰 사진을 자동으로 줄여 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처음부터 150×210px 이하로 만들어 올리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사진을 150×210px로 맞추는 순서

  1. 형식 확인: 아이폰 HEIC 사진은 허용 형식에 없으므로 HEIC → JPG 변환에서 JPG로 바꿉니다(Safari 17 이상의 iPhone·Mac). 윈도우라면 HEIC 사진이 PC에서 안 열릴 때를 참고하세요. PNG는 잡코리아가 받으므로 그대로 써도 됩니다.
  2. 5:7로 자르기: 이미지 자르기·회전에 사진을 넣고 정밀 설정을 엽니다. 높이 (%)는 100으로 두고 너비 (%)에 세로로 찍은 3:4 사진(예: 3024×4032)이면 95.2, 가로로 찍은 4:3 사진(예: 4032×3024)이면 53.6을 입력합니다. 그다음 X 위치 (%)로 얼굴이 가운데 오게 옮깁니다. 값을 직접 입력하면 비율 프리셋 표시가 "자유"로 바뀌지만 입력한 영역은 그대로입니다. "실시간 결과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처리 시작"과 "편집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3. 150×210px로 줄이기: 이미지 가로·세로 크기 변경에 자른 사진을 넣고 비율 유지를 켠 채 너비에 150을 입력하면 높이가 210으로 계산됩니다. 209나 211이 나오면 비율 유지를 끄고 높이에 210을 입력하세요. 출력 형식은 JPG로 두고 "처리 시작"과 "크기 변경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4. 용량 확인: 150×210픽셀 사진은 5MB보다 훨씬 작아서 따로 용량을 줄일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다른 비율의 사진이라면

정밀 설정의 %는 원본 사진 기준입니다. 너비(%) = 높이(%) × 5 ÷ 7 × 원본 세로 픽셀 ÷ 원본 가로 픽셀로 계산하세요. 예를 들어 3024×4032 사진에서 머리 위 여백을 줄이려고 높이를 90%로 낮췄다면 너비는 90 × 5 ÷ 7 × 4032 ÷ 3024 ≈ 85.7%이고, Y 위치로 남길 부분을 정합니다. % 계산 방법은 사진 비율 맞춰 자르는 법에도 예시가 있습니다.

3:4 사진을 바로 150×210으로 줄이면 안 되나요?

비율 유지를 끄고 3:4 사진에 150×210을 그대로 입력하면 가로가 약 5% 눌려 얼굴이 조금 홀쭉해집니다. 증명사진은 얼굴 비율이 중요하므로 5:7로 먼저 자른 뒤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첨부파일이 5MB를 넘을 때

  • 한글·워드·파워포인트 파일: FileLivo는 이런 문서 형식을 직접 줄이지 않습니다. 작성 프로그램에서 PDF로 저장하면 FAQ의 허용 형식인 pdf로 첨부할 수 있고, 그 PDF를 아래 방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PDF 압축: PDF 압축에서 먼저 안전 압축을 시도합니다. 부족하면 강한 압축을 고르고 목표 용량에 4.5MB처럼 5MB보다 조금 작은 값을 넣습니다. 강한 압축은 페이지를 이미지로 다시 만들어 포트폴리오 안의 링크와 글자 검색이 사라지고, 목표 용량이 항상 맞춰지지는 않습니다.
  • 나누어 첨부: 여러 파일을 첨부할 수 있다면 PDF 분할에서 "1-10"처럼 페이지 범위를 입력하고 "선택 페이지를 하나의 PDF로 추출"을 누릅니다. 범위를 바꿔 반복하면 파일마다 5MB 이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입사지원 첨부라면 나눈 파일 수가 30개, 합계가 100MB를 넘지 않는지도 확인하세요.
  • 암호가 걸렸거나 전자서명이 들어간 PDF는 FileLivo가 압축하지 않습니다. 화질을 지키며 줄이는 일반적인 순서는 제출용 PDF 용량 줄이기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생기는 문제와 해결

증상원인해결
사진 등록이 계속 실패한다150×210px보다 큰 사진5:7로 자른 뒤 150×210px로 크기 변경
아이폰 사진이 선택되지 않는다HEIC는 허용 형식(gif·jpg·jpeg·png)에 없음HEIC → JPG 변환 후 등록
사진 속 얼굴이 홀쭉하거나 퍼져 보인다비율이 다른 사진에 너비·높이를 모두 입력5:7로 먼저 자르고 비율 유지를 켠 채 너비만 입력
첨부할 때 용량 초과가 뜬다파일 하나가 5MB를 넘음PDF 압축, 그래도 크면 PDF 분할
압축한 포트폴리오의 링크가 눌리지 않는다강한 압축으로 페이지가 이미지가 됨원본으로 돌아가 안전 압축만 하거나 나누어 첨부
FileLivo에서 GIF 사진이 열리지 않는다이미지 도구는 GIF를 입력으로 받지 않음JPG나 PNG 원본으로 작업

제출 전 확인

  • 사진 확장자가 gif·jpg·jpeg·png 중 하나이고 5MB 이내다.
  • 사진이 가로 150픽셀, 세로 210픽셀을 넘지 않는다.
  • 얼굴이 가운데에 있고 머리 위나 턱이 잘리지 않았다.
  • 이력서 첨부파일이 하나하나 5MB 이내이고, 입사지원 첨부라면 30개·전체 100MB를 넘지 않는다.
  • 압축하거나 나눈 PDF를 열어 모든 페이지가 읽히는지 확인했다.
  • 원본 사진과 원본 PDF를 따로 보관했다.

FileLivo는 잡코리아와 관련이 없는 독립 도구입니다. 사진의 형식, 자르기, 픽셀 크기, 용량만 바꾸며 얼굴 보정이나 배경 편집은 하지 않습니다. 사람인에도 지원한다면 사진 형식과 권장 크기가 다르니 사람인 이력서 사진 규격도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 출처

이 글에서 사용하는 도구

다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