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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이력서 사진 규격: JPG·GIF만, 권장 100×140px로 맞추는 법
먼저 결론
- 사람인 도움말 기준 이력서 사진은 .jpg와 .gif만 지원하고 최대 10MB, 권장 크기는 가로 100×세로 140픽셀입니다.
- PNG·HEIC 사진은 JPG로 바꿔야 합니다. HEIC는 HEIC → JPG 변환, PNG는 이미지 형식 변환을 쓰거나, 자르기·크기 변경 때 출력 형식을 JPG로 두면 됩니다.
- 첨부파일은 파일 1개당 최대 50MB, 총 200MB입니다. 넘는 PDF는 PDF 압축이나 PDF 분할로 맞춥니다.
사람인 사진·첨부 규격
사람인 고객센터 도움말에 나온 기준입니다. 이력서 사진 항목은 2018-12-20에 등록되어 2026-03-24에 수정되었고, 첨부파일 항목도 2026-03-24에 수정되었습니다.
| 구분 | 기준 |
|---|---|
| 사진 형식 | .jpg, .gif만 지원 |
| 사진 용량 | 최대 10MB |
| 사진 크기 | 권장 가로 100 × 세로 140픽셀 |
| 첨부파일 용량 | 파일 1개당 최대 50MB, 총 200MB |
100×140은 도움말이 권장하는 크기입니다. 이 크기에 맞춰 두면 가장 무난하고, 비율이 5:7이므로 자를 때도 이 비율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PNG·HEIC 사진을 JPG로 바꾸기
휴대폰 화면 캡처나 편집 앱에서 저장한 사진은 PNG인 경우가 많고, 아이폰 사진은 기본 설정에서 HEIC로 저장됩니다. 둘 다 사람인 사진 형식(jpg·gif)이 아니므로 JPG로 바꿔야 합니다. WebP도 마찬가지입니다.
- HEIC: HEIC → JPG 변환은 Safari 17 이상(iPhone·Mac)에서 동작하며 픽셀 크기를 그대로 유지한 JPG를 만듭니다. 윈도우에서는 HEIC 사진이 PC에서 안 열릴 때의 방법을 쓰세요.
- PNG·WebP: FileLivo의 자르기와 크기 변경은 출력 형식 기본값이 JPG라서, 아래 순서를 거치면 JPG로 저장됩니다. 크기가 이미 맞는 사진이라면 이미지 형식 변환에서 출력 형식 JPG를 고르고 "처리 시작"만 누르면 됩니다. 투명 배경이 있는 PNG는 JPG로 바꿀 때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확장자만 바꾸면 안 됩니다. 파일 이름의 .png를 .jpg로 고쳐도 내용은 PNG 그대로라 업로드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 FileLivo는 GIF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원래 JPG가 더 알맞은 형식이므로 JPG를 쓰세요.
100×140px로 맞추는 순서
- 5:7로 자르기: 100×140은 가로:세로 5:7이고, 이미지 자르기·회전의 비율 프리셋에는 5:7이 없습니다. 정밀 설정을 열어 높이 (%)를 100으로 두고 너비 (%)를 입력합니다. 세로로 찍은 3:4 사진(예: 3024×4032)은 95.2, 가로로 찍은 4:3 사진(예: 4032×3024)은 53.6입니다. X 위치 (%)로 얼굴을 가운데 맞추고 "처리 시작"과 "편집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출력 형식은 JPG 그대로 둡니다.
- 100×140px로 줄이기: 이미지 가로·세로 크기 변경에서 비율 유지를 켠 채 너비에 100을 입력하면 높이가 140으로 계산됩니다. 139나 141이 나오면 비율 유지를 끄고 높이에 140을 입력하세요. 출력 형식 JPG로 "처리 시작"과 "크기 변경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 용량 확인: 100×140픽셀 JPG는 10MB보다 훨씬 작습니다. 크기를 바꾸지 않고 휴대폰 원본을 그대로 올리는 경우에만 10MB를 넘지 않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원본 비율이 다르거나 높이를 100%보다 줄였다면 너비(%) = 높이(%) × 5 ÷ 7 × 원본 세로 픽셀 ÷ 원본 가로 픽셀로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는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가이드와 사진 비율 맞춰 자르는 법에 있습니다. 비율을 맞추지 않고 너비·높이를 모두 입력하면 얼굴이 늘어나 보일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이 50MB를 넘을 때
사람인 첨부는 파일 1개당 50MB, 총 200MB까지라 문서 위주의 이력서·자기소개서 PDF가 이 기준에 걸리는 일은 드뭅니다. 고해상도 이미지가 많은 디자인 포트폴리오나 스캔본을 합친 PDF가 주로 문제가 됩니다.
- PDF 압축: 먼저 안전 압축, 부족하면 강한 압축에 목표 용량(예: 45MB)을 넣습니다. 강한 압축은 페이지를 이미지로 바꿔 링크와 글자 검색이 사라지고, 목표 용량이 항상 맞춰지지는 않습니다. FileLivo는 PC 브라우저에서 100MB 이상, 모바일에서 50MB 이상인 PDF는 압축하지 않습니다.
- PDF 분할: "선택 페이지를 하나의 PDF로 추출"로 페이지 범위를 나눠 파일마다 50MB 이하로 만들고, 합계가 200MB를 넘지 않게 합니다.
- 압축 순서와 다시 스캔할 때의 설정은 제출용 PDF 용량 줄이기를 참고하세요.
자주 생기는 문제와 해결
| 증상 | 원인 | 해결 |
|---|---|---|
| PNG 사진이 등록되지 않는다 | 사람인 사진은 jpg·gif만 지원 | 이미지 형식 변환으로 JPG를 만든 뒤 등록 |
| 아이폰 사진이 선택되지 않는다 | HEIC 형식 | HEIC → JPG 변환 후 등록 |
| 확장자를 .jpg로 바꿨는데도 안 된다 | 파일 내용은 그대로 PNG·HEIC | 형식 변환으로 실제 JPG를 다시 만들기 |
| JPG로 바꾼 사진의 투명 배경이 흰색이 됐다 | JPG는 투명 배경을 저장하지 못함 | 정상입니다. 사진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
| 얼굴이 늘어나 보인다 | 비율이 다른 사진에 100×140을 그대로 입력 | 5:7로 먼저 자른 뒤 비율 유지를 켠 채 너비만 입력 |
| 첨부파일 용량 초과 | 파일 하나가 50MB를 넘거나 합계가 200MB를 넘음 | PDF 압축 또는 PDF 분할 |
제출 전 확인
- 사진 파일이 실제 JPG(또는 GIF)이고 10MB 이하다.
- 사진 픽셀이 권장 크기 100×140에 맞다.
- 얼굴이 가운데에 있고 머리 위·턱이 잘리지 않았다.
- 첨부파일이 하나하나 50MB 이하이고 합계가 200MB 이하다.
- 원본 사진과 원본 PDF를 따로 보관했다.
FileLivo는 사람인과 관련이 없는 독립 도구로, 형식 변환·자르기·크기 변경·용량 줄이기만 합니다. 얼굴이나 배경을 고치는 기능은 없습니다.
공식 안내 출처
- 사람인 고객센터 도움말, 이력서 사진 (등록 2018-12-20, 수정 2026-03-24): saramin.co.kr 도움말
- 사람인 고객센터 도움말, 첨부파일 용량 (수정 2026-03-24): m.saramin.co.kr 도움말